시드니 직항노선 당신의 선택은? 대한항공vs아시아나vs티웨이vs젯스타 | 카드고릴라
이제 콴타스항공의 단항으로 인천-시드니 노선을 운항하는 FSC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뿐입니다. (좌) 프레스티지 슬리퍼 ©대한항공 / (우) 비즈니스 스마티움 ©아시아나항공 두 항공사 모두 매일 1회 운항하고 있으며, 시간도 오후 7·8시쯤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아침 시드니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대한항공은 B777-300ER, 아시아나항공은 B777-200ER 기종이 투입되고요. 대한항공의 B777-300ER은 코스모 스위트의 일등석 8좌석과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이 있어요. 아시아나항공은 일등석은 없고, 비즈니스 스마티움 좌석만 있습니다. (좌) A330-300 ©티웨이항공 / (우) B787-8 드림라이너 ©Jetstar 한편 티웨이항공도 인천-시드니 노선을 주 3회 (월·수·금) 운항 중이에요. 10월 26일부터 적용하는 동계 스케줄에선 주 5회 (월·수·금·토·일)로 늘어납니다. 밤 9·10시 대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밤비행기 일정입니다. 항공기는 A330-300가 투입되고요. 두 항공사 모두 시드니 노선에 비즈니스석도 운영하고 있어요. 결론적으로 인천-시드니 노선에서 가성비 포지션에 티웨이항공과 젯스타가 있는 셈인데요. 두 항공사를 비교해 더 나은 가격, 일정, 그리고 조건의 항공권을 결제해보면 좋을 듯해요. 과연 6월에 증편하는 젯스타는 국내 항공사들을 제치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시드니(SYDNEY)'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6월, 대한항공·아시아나 틈을 깨는 LCC는 누가 될까? 6월 단항과 증편 소식이 공존하며, 저비용항공사들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틈을 깨려 증편하는 노선! 우리와 반대의 계절을 지닌 오세아니아 대륙의 중심지이자, 세계 3대 미항의 도시, 호주 시드니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