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 비즈니스 타면 🏠집을 준다고요? | 카드고릴라
KLM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하면 '델프트 블루 미니어처 하우스 (Delft Blue Miniature House)'를 증정하고 있어요. 델프트 블루 미니어처 하우스 ©KLM 대륙간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이면 받을 수 있기에, 당연히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에서도 제공됩니다. 1950년대부터 증정하던 델프트 블루 미니어처 하우스는 실제 네덜란드 빌딩을 표현해 만들었다고 해요. 매년 새로운 하우스를 선보이는 10월 7일에 맞춰 올해는 106번째 하우스가 나올 예정입니다. 각기 다른 디자인 때문에 KLM 매니아 사이에선 수집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죠.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KLM KLM의 인천-암스테르담 노선 비행기는 B777-300ER로, 작년 2월부터 적용된 월드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으로 탑승 가능합니다. 1-2-1 배치로 이동하기 편하면서, 각 좌석마다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어 온전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해요. 180º로 펼쳐진 좌석은 198cm로 온 몸을 뻗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좌석의 릴랙스 세팅 기능을 이용하면 허리에 부드러운 마시지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안한 비행을 선사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암스테르담(AMSTERDAM)'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어느 날 네덜란드 호텔에 🛩️비행기가 들어왔다?! 5월부터 우리나라에서 매일 떠날 수 있는 항공덕후를 위한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