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도 인테리어를 한다고? 스위스항공 A350 대변신 | 카드고릴라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 스위스🇨🇭 현재 스위스항공의 인천-취리히 직항 노선에는 A340-300이 투입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인천-취리히 노선에도 A350-900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후 도입될 A350 항공기에는 새로운 기내 인테리어가 적용될 예정인데요. (좌) 스위스 센스 일등석 / (우) 스위스 센스 비즈니스석 ©Swiss International Air Lines 스위스항공은 도입되는 A350 항공기부터 '스위스 센스(SWISS Senses)' 인테리어를 적용한다고 밝혔어요. 이후 점차 A330, B777 기체로 확장할 계획이에요. 스위스 센스는 스위스의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기체 디자인을 적용되었어요. 일등석은 잠글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 넉넉한 옷장 등을 통해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제공해요. 비즈니스석은 보르도와 앤트러사이트 컬러의 고급 소재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선보이고요.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앞 좌석과의 간격은 무려 99cm(!)로 거의 1미터에 달해 편안한 비행을 선사해요. A350 항공기가 도입되면 달라진 좌석에서 스위스 센스를 만나보세요. [항공사 TMI] '방랑자'로 돌아오는 사연은? Wanderlust 컨셉의 A350-900 1호기 ©Swiss International Air Lines 스위스항공이 방랑자로 돌아온다니, 이게 무슨 사연인가 싶죠? 스위스항공이 에어버스 A350-900 1호기의 특별도장을 공개했어요. 도장의 컨셉은 'Wanderlust(방랑, 여행병)'입니다. 스위스 예술가 프레데릭 지겔은 스위스의 랜드마크와 스포츠 이벤트를 모티브로 디자인했어요. 프레디 머큐리가 사랑한 도시 몽트뢰, '곰의 도시'로 불리는 베른 등 다양한 스위스 랜드마크와 그에 걸맞은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스위스항공이 전세계를 방랑하며 스위스의 매력을 알리는 컨셉을 십분 살렸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스위스(Switzerland)"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대한항공 말고…🙅 이름 빼고 다 바꾸는 항공사의 정체는? 이름 빼고 다 바꾸는 스위스항공 타고, 한국인이 죽기 전에 가고 싶은 여행지 1위로 뽑힌 🇨🇭스위스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