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입점 | 카드고릴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3월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광명역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는 여행객들은 더욱 빠르고 편리한 출국 절차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코레일 현재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대한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 등 5개 항공사가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이 추가되면서 총 6개 항공사로 확대된다.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탑승객이 사전 탑승수속을 마치고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어, 인천공항에서 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출국장 내 전용 출입문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출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 코레일 KTX 광명역에서 인천공항까지는 ‘KTX-공항버스’를 통해 직통으로 연결되며, 이 버스는 광명역 4번 출구에서 출발해 인천공항까지 하루 40회,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첫차는 오전 5시부터 시작해 밤 늦게까지 운영되므로 이른 아침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도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