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아시아나 프라하행 에어버스 350의 TMI | 카드고릴라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노선에 투입되는 에어버스 350는 총 311석인데요. 28석의 비즈니스 스마티움, 36석의 이코노미 스마티움, 그리고 247석의 이코노미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비즈니스 스마티움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스마티움은 풀 플랫 침대형 좌석으로 180º 온전히 누워서 갈 수 있어요. 총 195.5cm(77인치)로 넓어서 편한 비행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고요. 1-2-1 배열이고 지그재그로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창가 자리에 앉는다면 짝수 열의 좌석을 골라보세요. 그러면 창가에 붙여진 1인 좌석으로 더욱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코노미 스마티움 ©아시아나항공 유료 좌석이긴 하지만 이코노미 스마티움을 선택한다면 이코노미 좌석보다 조금 더 편한 비행을 누릴 수 있어요. 이코노미 스마티움이 4인치 더 넓고, 인천 출발 항공편에 한해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도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지난 12월말에 아시아나항공은 이코노미 스마티움 승객의 라운지 이용 제한을 철회하고 계속 제공하기로 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프라하(PRAHA)"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이제는 매일 향할 수 있는 로맨틱의 도시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도시, 26년 만에 이제는 매일 향할 수 있는 체코 프라하에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