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대한항공 인천-뉴욕 하루 2회 항공편, 일등석 차이점 분석 | 카드고릴라
🧐 뉴욕행 대한항공의 일등석은 무슨 차이일까? 대한항공은 인천-뉴욕 항공편을 매일 2회 운항합니다. 그런데 두 항공편은 운항하는 항공기의 종류가 다릅니다. 두 항공기의 차이를, 특히 일등석 & 프레스티지석에 초점을 두고 살펴볼까요? (좌) A380-800 코스모 스위트 / (우) B777-300ER 코스모 스위트 2.0 ©대한항공 🛫 A380-800(좌): 좌석규모는 407석으로 2층까지 있는 대형 항공기입니다. 2층에는 무려 모든 좌석이 프레스티지석! 대신 프레스티지 슬리퍼입니다. 180°까지 누워서 갈 수 있지만, 좌석마다 가림막이 없어 프라이버시는 지켜지지 않는 점이 아쉽죠. 일등석은 코스모 스위트로 제공되며 총 12석이 배치됩니다. 🛫 B777-300ER(우): 좌석 수는 총 277석이며, 일등석은 8석입니다. 일등석은 코스모 스위트 2.0으로 제공되고요. 슬라이딩 도어를 닫으면 나만의 독립적인 공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코스모 스위트 보다 더욱 아늑하죠. 또한 프레스티지석은 프레스티지 스위트로 제공됩니다. 지그재그로 배치되어 있고, 양옆에 가림막이 있기 때문에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어요. 다만 2025년 10월 26일과 11월 2일에는 두 항공편 모두 보잉의 B747-8i가 투입됩니다. B747-8i는 1층과 2층에 총 368석이 배치되어 있고, 코스모 스위트 2.0와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뉴욕"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미슐랭이 골라주는 크리스마스 뉴욕호텔 가이드🎄 일등석 타고 떠난 뉴욕에는 미슐랭이 선정한 최고의 호텔이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