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리비아 벵가지로 운항 재개 | 카드고릴라
© 터키항공 터키항공이 2025년 1월 14일부터 리비아 제2의 도시 벵가지로의 운항을 재개했다. 리비아 내전 발발로 중단됐다가 10년 만의 재운항이다. 해당 노선은 B737-78D 항공기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에 주 3회 운항된다. 이스탄불에서 벵가지로 오전 9시 15분, 벵가지에서 이스탄불로는 오후 12시 50분에 운항한다. 터키항공은 현재 전 세계 131개국, 352개 목적지로 운항하며, 아프리카 대륙 내 64개 목적지를 연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