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6월부터 부산-나트랑 직항 노선 신규 취항 | 카드고릴라
©베트남항공 베트남항공이 오는 6월 1일부터 부산과 베트남의 인기 휴양지인 나트랑을 연결하는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 노선은 주 7회, 에어버스 A321 기종으로 운항된다. 월·화·목·금요일에는 오전 7시 55분, 수·토·일요일에는 오전 8시에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나트랑 깜라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베트남항공은 현재 부산에서 하노이와 호치민으로의 직항 노선을 운항 중이며, 이번 나트랑 노선 추가로 부산 출발 베트남 직항 노선이 세 곳으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