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반려동물 동반 탑승 노선 확대 | 카드고릴라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반려동물 동반 탑승 노선을 확대한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는 개, 고양이, 새(국내선)를 기내에 동반해 탑승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추가되는 노선은 ▲삿포로 ▲오키나와 ▲푸꾸옥 ▲치앙마이 4개 노선이다. 지난 7월 이스타항공은 국내선에서만 운영하던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를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상하이 ▲타이베이 ▲방콕 ▲다낭 국제선 노선으로 확대했다. 반려동물 탑승은 운송 용기를 포함해 9kg 미만까지 허용된다. 사전에 검역 절차를 마친 생후 8주 이상의 반려동물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을 원할 경우 항공기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까지 유선 예약센터(1544-0080)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국내선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예약 및 공항 카운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