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코스모 존 신설...프레스티지석 고객 대상 | 카드고릴라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코스모 존을 신설한다. 일부 노선과 기재에 한해 프레스티지석 고객을 대상으로 일등석 좌석을 유료 판매한다. 대한항공의 코스모 존은 일부 기재, 중장거리 노선에 한해 운영된다. 프레스티지석 예약 등급이 J, C, D일 경우 운항 거리 구간에 따라 20만원부터 120만원까지 금액을 추가로 지불하면 코스모 존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대상 기종은 A380-800(407석), B777-300ER(277석/291석), B747-8i(368석)이다. 밀리언마일러 클럽의 경우 프레스티지석 플럭스/플렉스(J, C) 운임 이용 시 무료다. 대한항공은 이전에도 일등석 좌석이 있으나 운영하지 않는 기재, 노선에 한해 내부 기준에 따라 일등석 좌석으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진행했다. 다만 일등석을 운영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좌석 이외 서비스는 프레스티지석과 동일했다. 하지만 코스모 존의 경우 일등석 어메니티 제공, 수하물 최우선하기 등 일등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코스모 존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에서 출발 361일 전부터 탑승수속 마감 전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대한항공 코스모 존 한국 출발 구간 기준 좌석/거리별 이용 요금 거리 지역 예약 등급 J, C D 중거리 동남아시아/서남아시아/타슈켄트 200,000원 400,000원 장거리 하와이/대양주/중동/CIS 500,000원 700,000원 미주/유럽 800,000원 1,200,000원 A380-800, B777-300ER(291석): 코스모 스위트 B777-300ER(277석), B747-8i: 코스모 스위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