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여름 성수기 뉴욕 노선 임시 증편 | 카드고릴라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뉴욕 노선을 증편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인천-뉴욕 노선을 주 4회에서 주 5회(월·수·목·금·일)로 증편한다. 증편된 항공편은 현지 시각 기준 매주 목요일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30분에 출발하며, 뉴욕에서는 목요일 오전 1시에 출발한다. 인천-뉴욕 노선은 에어프레미아의 5번째 정기노선으로 2023년 5월 22일 첫 운항이 시작됐다. 첫 운항 이후 1년여간(5월말 기준) 429회를 운항해 11만9106명이 탑승했고, 평균 탑승률은 90.4%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에어프레마아는 국적사 중 유일하게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공항은 맨하튼까지의 접근성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보다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천-뉴욕 추가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각 기준 / 스케쥴 변동 가능) 일정 노선 편명 출발 도착 7/11(목)~8/22(목) 매주 목요일 인천-뉴욕 YP131 21:30 22:30 뉴욕-인천 YP132 01:00 0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