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얼라이언스] 스타얼라이언스, 런던 히드로공항서 10주년 운항 기념 행사 | 카드고릴라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 스타얼라이언스가 런던 히드로공항 제2터미널에서 통합 운항 10주년을 기념했다. ‘여왕의 터미널’로도 불리는 히드로공항 제2터미널은 23개의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가 사용하는 공동 터미널로, 히드로공항 출발편의 약 20%의 좌석수를 차지하는 1500만명 이상의 승객들이 매년 이용해왔다. 스타얼라이언스는 지난 2014년부터 회원 항공사들을 공항 내 한 터미널로 이전시키는 ‘MUOR(Move Under One Roof)’ 프로젝트에 통해 공동 터미널에서 회원사들이 통합할 수 있도록 얼라이언스 허브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간 환승이 간편해지고 공항 운영 과정 또한 간소화됐다. 스타얼라이언스 공동 터미널인 제2터미널에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이 23개국 44개 도시에 하루 124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스타얼라이언스는 △우수 회원 전용 보안 심사 △우수 회원 전용 프리미엄 열차 좌석 업그레이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전용 수하물 추적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속한 환승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 커넥션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