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내달부터 국제선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 개시 | 카드고릴라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다음달부터 국제선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스타항공은 그동안 국내선에서만 시행했던 기내 반려동물 동반 탑승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일부 국제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노선은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상하이 △타이베이 △방콕 △다낭이다. 사전에 검역 절차를 마친 생후 8주 이상의 개와 고양이, 새를 기내 동반해 탑승할 수 있으며, 1인당 한 마리까지 가능하다. 무게는 운송 용기 포함 9kg 미만까지 허용한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을 원하는 고객은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까지 이스타항공 유선 예약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국내 항공사 중 반려동물 운송 허용 무게를 9kg로 가장 높게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