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진에어, 7월 18일 인천-다카마쓰 신규 취항 | 카드고릴라
©진에어 진에어가 인천-다카마쓰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진에어의 인천-다카마쓰 노선은 현지 시각 기준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 35분 출발, 다카마쓰에 오전 10시 5분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다카마쓰에서 오전 11시 출발, 인천공항에 오후 12시 50분에 도착한다. 인천-다카마쓰 노선은 주 7일 운항되며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또한 9월 19일 인천공항 출발편부터는 12시 5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변경된다. 다카마쓰는 일본 가가와현 중심에 위치한 대표적인 소도시 여행지다. 일본 3대 우동 중 하나인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으로 유명하지만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예술의 도시로도 불리운다. 특히 겨울철에도 따뜻한 날씨를 자랑해 골프 애호가에게도 인기다. 이 외에도 일본 특별 명승지로 지정된 정원문화재 중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리쓰린 공원, 설치 미술가 쿠사마 야오이의 빨간호박과 노란호박,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베네세 하우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곳이다. 인천~다카마쓰 노선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또한 운임에 상관없이 최대 15kg까지 무료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다. 인천-다카마쓰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각 기준 / 스케쥴 변동 가능) 일정 노선 편명 출발 도착 7/18(목)~ 매일 인천-다카마쓰 LJ043 08:35 10:05 다카마쓰-인천 LJ044 11:00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