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월드/캐세이퍼시픽] 캐세이퍼시픽항공, B777 새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공개 | 카드고릴라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이 B777-300ER에 탑재될 새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공개했다. 올해 새롭게 개조될 캐세이퍼시픽항공의 B777-300ER에는 편안함과 프라이버시를 갖춘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이 탑재된다. 이용객들은 더 넓은 좌석, 양쪽을 접을 수 있는 가죽 헤드레스트, 맞춤형 쿠션, 15.6인치 및 4K 해상도의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블루투스 오디오 재생 등을 즐길 수 있다. 캐빈 양쪽에 위치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전용 화장실은 최소한의 접촉으로 이용할 수 있는 ‘터치 프리’ 방식이다. ©캐세이퍼시픽항공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새로워진다. 에어버스 A321neo 및 리뉴얼 되는 보잉 777-300ER의 탑승객들은 디즈니플러스, Max, 파라마운트 등에서 엄선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크린과 VOD 모두 4K 화질의 해상도로 제공되며 블루투스 오디오 기능 역시 제공된다. A350에 탑재됐던 직관적인 새 GUI(Graphical User Interface)가 다른 기종에도 탑재돼 최고의 기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과 함께 선보이는 와인, 기내식 등도 소개했다. 전세계의 검증된 와인 메이커들과 함께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남아프리카, 호주, 미국, 뉴질랜드, 그리고 중국 등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들어진 폭넓은 와인을 제공한다. JIA 그룹의 미쉐린 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Louise’에서 맞춤형으로 선보이는 프렌치 클래식 메뉴, 광동식 파인다이닝 ‘Duddell’s’와 함께 선보이는 홍콩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다. 홍콩국제공항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더 피어’에서는 ‘로즈우드 홍콩’의 레스토랑과 개발한 특별히 제작된 테이스팅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