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케냐에 럭셔리 사파리 캠프 확장…리츠칼튼·JW 메리어트 신규 오픈 | 카드고릴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케냐에서 두 개의 새로운 럭셔리 사파리 캠프를 오픈한다. 세계적인 수준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아프리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리미엄 사파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메리어트 리츠칼튼 마사이 마라 사파리 캠프(The Ritz-Carlton, Masai Mara Safari Camp)는 2025년 8월 개장을 목표로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 중심부에 오픈한다. 이 지역은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로 수백만 마리의 누, 얼룩말 가젤이 이동하는 ‘대이동’ 명소로 유명하다.캠프는 20개의 고급 텐트형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별도의 거실 공간, 개인 라운지, 인피니티 플런지 풀, 실내·야외 샤워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레스토랑, 스파 및 웰니스 센터, 야외 체육관,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통해 투숙객에게 최고급 휴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메리어트 JW 메리어트 마운트 케냐 라이노 리저브 사파리 캠프(JW Marriott Mount Kenya Rhino Reserve Safari Camp)는 2026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며, 솔리오 게임 리저브(Solio Game Reserve) 내에 조성된다. 솔리오 게임 리저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뿔소 보호구역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검은코뿔소와 흰코뿔소를 포함한 다양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캠프는 20개의 럭셔리 텐트형 유닛을 제공하며, 모든 객실에는 개인 플런지 풀이 포함된다. 또한, 4개의 레스토랑, 스파,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승마 사파리, 야간 게임 드라이브, 자연 산책, 쿼드 바이크 투어, 코뿔소 보호구역 방문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