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카파도키아에는 세계 유일 OO호텔이 있어요. | 카드고릴라
동화 속 땅 카파도키아에는 ‘유일’한 호텔이 있다? 카파도키아에서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동굴 호텔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세계 유일의 동굴 호텔, '뮤지엄 호텔(Museum Hotel)'를 소개해요. ©2025 Museum Hotel 🗻뮤지엄 호텔, 독특하고 유일한 동굴호텔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우치히사르 마을에 세워진 동굴 호텔이에요. 무려 1300m에 위치하고 있어요. 1954년 프랑스의 럭셔리 유니크 호텔 그룹 '를레&샤토(Relais & Chateaux)'에 유일하게 소속된 튀르키예 호텔입니다. 를레&샤토는 오늘날 5개 대륙, 60개국에 걸처 500여개의 호텔을 보유한 글로벌 호텔 컨소시엄 중 하나예요. 뮤지엄 호텔은 2002년에 개장해 '살아있는 박물관' 컨셉을 지닌 호텔이에요. 수천 년된 동굴과 과거 석조 주택을 호텔로 복원했는데요. 그래서 호텔 곳곳에서 카파도키아 지역의 시대별 역사적인 기념물이 전시되어 있어요. ©2025 Museum Hotel 총 34개 객실로 이루어진 뮤지엄 호텔은 방마다 다른 테마를 지니고 있어요. 동굴 객실의 컨셉을 바탕으로 방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어요. 과거에 동굴 속 집의 부엌을 객실로 만들거나, 오스만스타일, 투르크 스타일 등으로 꾸며진 스위트룸 등이 대표적이에요. 독특한 컨셉과 테마 덕분에 2013년 국제 호텔 어워즈에서 최우수 호텔 건축상과 최우수 호텔 복원 및 리뉴얼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2025 Museum Hotel 뮤지엄 호텔에서 가장 유명한 건 온수풀! 로마 양식의 야외 온수풀에선 수십 개의 열기구들이 떠오르는 모습을 인생샷으로 남길 수 있거든요. 이른 아침 떠오르는 태양과 수많은 열기구들이 하늘을 수놓은 비현실적인 광경을 눈에 담아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카파도키아"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기네스북에 오른 항공사, 부산에도 취항할 수 있을까? 비현실적인 하늘과 땅의 모습을 간직한, 현재 새로운 항공/호텔 기록들을 써내려 가고 있는 튀르키예 카파도키아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