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햄튼 바이 힐튼 샌튼 그레이스턴’ 오픈으로 아프리카대륙 진출 | 카드고릴라
©힐튼 힐튼의 글로벌 대기업 브랜드 중 하나인 햄튼 바이 힐튼은 1월 24일 요하네스버그에 햄튼 바이 힐튼 샌튼 그레이스턴을 오픈했다. 이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이 브랜드의 150 번째 호텔이며, 아프리카 대륙에 처음 선보이는 호텔이다. 이번에 오픈한 호텔은 요하네스버그 샌튼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금융 및 비즈니스 허브와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여행객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힐튼 호텔은 현대적인 디자인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무료 조식 서비스와 피트니스 센터, 야외 수영장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회의실과 공동 업무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편리한 업무 환경을 지원한다. 힐튼은 이번 ‘햄튼 바이 힐튼 샌튼 그레이스턴’ 개관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힐튼은 모로코에서도 9개의 신규 호텔을 발표하는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투자와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