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프랑스 리옹에 신규 호텔 4곳 개장 계획 발표 | 카드고릴라
© 힐튼 힐튼이 프랑스 리옹에 새로운 호텔 4곳을 개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힐튼과 프랜차이즈 파트너인 아르텔로즈와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힐튼의 새로운 브랜드인 ‘스파크 바이 힐튼(Spark by Hilton)’이 프랑스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와 함께 리옹에는 두 번째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도 추가된다. 스파크 바이 힐튼 호텔 3곳은 2025년 말부터 2026년 여름 사이에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며, 리옹 9구와 유렉스포 전시회장 인근에 위치해 비즈니스와 관광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리옹 플라주는 2028년 개장을 목표로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하며, 118개의 객실과 56개의 장기 숙박 공간, 레스토랑, 바, 대형 스파 시설 등 고급 편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총 655개의 새로운 객실이 추가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리옹의 호텔 시장을 확장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