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체험 객실’ 도입한 켄싱턴호텔 평창 | 카드고릴라
©켄싱턴호텔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평창에 업계 최초로 '체험 객실'을 도입했다 이번 객실은 호텔 최고층인 17층에 위치하며, 약 132㎡ 규모로 설계되었다. 객실 내부는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객실 창문을 통해 호텔의 랜드마크인 대형 프렌치 가든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 객실은 고객 맞춤형 '1:1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숙객은 호텔 도착 전부터 전담 버틀러와 소통하며, 숙박 기간 동안 특별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세심한 관리를 받을 수 있어 한층 더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체험 객실은 상담 후 예약할 수 있으며, 그랜드 켄싱턴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도 이용 가능하다. 이랜드파크는 지난해 설악비치 리조트에 처음으로 체험 객실을 도입한 이후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랜드파크는 그랜드 켄싱턴 브랜드를 통해 국내 호텔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