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랜드에 메리어트 호텔 들어선다...2029년 ‘쉐라톤’ 오픈 예정 | 카드고릴라
©메리어트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전자랜드 모기업인 에스와이에스홀딩스가 용산 전자랜드 1동, 별관의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 중 일부는 메리어트의 브랜드 '쉐라톤' 호텔로 개발된다. 에스와이에스홀딩스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쉐라톤과 ‘위탁 운영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발은 전자랜드가 용산에 터를 잡은지 40여 년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개발이 이뤄지는 총 대지 면적은 약 7800㎡(2358평), 연면적은 15만1814㎡(4만5924평)이다. 오피스텔 264세대와 호텔 객실 265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이 중 호텔 객실 부문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쉐라톤이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호텔은 2029년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