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비엔티안’ 오픈...라오스 첫 호텔 | 카드고릴라
©힐튼호텔 힐튼이 라오스 첫 진출을 알리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비엔티안(DoubleTree by Hilton Vientiane)'을 오픈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10번째 힐튼 호텔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비엔티안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중심부에 위치해 주요 교통 허브와 대표적인 관광 명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오픈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힐튼이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힐튼은 향후 몇 년 내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힐튼 포트폴리오를 약 두 배로 늘릴 예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비엔티안의 오픈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확장하고 있는 힐튼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일환이다. 현대적인 숙박시설과 부담 없는 환대, 세심한 편의 시설, 그리고 체크인 시 모든 고객에게 제공되는 시그니처 초콜릿 칩 쿠키로 잘 알려진 수상 경력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브랜드는 최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00번째 호텔을 오픈하며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오픈 준비 중인 약 80개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이 모두 두 배의 편안함과 정성을 제공함으로써 2025년까지 지역 내 1000개 이상의 호텔 운영 목표 달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비엔티안은 세타티라트 거리(Rue Setthathilath)와 만타투라트 거리(Rue Manthatourath) 교차로에 위치해 있으며, 비엔티안 시내 중심부의 상징적인 불탑 '탓 담'(That Dam)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대통령궁과 시사켓 사원(Sisaket Temple) 같은 여러 문화적, 역사적 명소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 비즈니스 여행객으로서는 호텔부터 왓따이 국제공항(Wattay International Airport)까지 차로 약 15분, 고속철도 비엔티안역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등 금융 지구와 주요 교통 허브가 근처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투숙객들은 호텔에 머무는 동안 루프탑 수영장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 센터에는 최신식 운동 장비가 완비돼 여행 중 운동을 원하는 투숙객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더블트리 바이 힐튼 비엔티안은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 멤버십 호텔에 해당한다. 힐튼 아너스는 24개 힐튼 호텔 브랜드가 참여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공식 힐튼 채널을 통해 직접 예약하는 힐튼 아너스 회원에 한해 할인 및 무료 와이파이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힐튼 아너스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되는 유용한 디지털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힐튼은 호텔 오픈을 기념해 힐튼 아너스 회원에게 1박 당 1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2025년 2월28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