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 호텔앤리조트, '인터컨티넨탈 크레타' 오픈...그리스 첫 호텔 | 카드고릴라
©IHG 호텔앤리조트 IHG 호텔앤리조트가 그리스에 첫 번째 호텔을 오픈했다. 첫 호텔은 크레타섬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크레타’다. 호텔은 탁 트이면서도 험준한 해안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대식 건축 양식과 최첨단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안 도시 ‘아기오스 니콜라오스’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섬의 수도인 이라클리온, 그리고 이라클리온 국제공항까지 1시간 이내면 도착할 수 있다. 미라벨로 베이가 내려다보이는 2개의 야외 인피니티풀, 미슐랭 스타 셰프 컨설턴트가 이끄는 지중해풍 레스토랑 3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웰니스 센터 등 다양한 가족 친화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의 199개 객실, 스위트룸은 현대식 리넨과 크레타 전통의 방식이 잘 어우러진 침구, 인테리어 등을 통해 평온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크레타섬에서 집처럼 편안한 숙박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슈퍼 킹 베드, 멋진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발코니, 워크인 샤워, 소파 베드 등을 갖춘 다양한 스위트룸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