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 ‘소피텔 상하이 노스 번드’ 오픈...중국 대륙 700번째 지점 | 카드고릴라
©아코르 아코르가 '소피텔 상하이 노스 번드'를 오픈했다. 총 25층으로 이뤄진 '소피텔 상하이 노스 번드'는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최고급 호텔 브랜드 소피텔 체인으로, 중국 대륙 내 700번째 아코르 호텔이다. 아코르는 지난 2년 간 중국에서 한 주 당 평균 1개 이상의 호텔을 오픈했다. 래플스 앳 갤러리 마카오, 몬드리안 홍콩, 모벤픽 바이 아코르 인 칭다오 등을 오픈하며 중국에서 각각 50번째 풀만과 노보텔 브랜드 호텔을 오픈하는 기록을 세웠다. 아코르 차이나는 올해도 성장세가 이어져, 연말까지 총 103개의 호텔, 14,700여개의 객실이 문을 열 것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