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위 호텔 ‘스카이스위트’, 7월 1일 예약 오픈 | 카드고릴라
©서울시 ©서울시 서울시와 에어비앤비가 함께 기획, 제작한 한강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이하 스카이 스위트)의 예약이 오는 7월 1일 시작된다. 스카이 스위트는 기존 한강대교 위 전망카페였던 ‘직녀카페’를 리모델링한 호텔로 서울시와 글로벌 온라인 숙박플랫폼 에어비앤비가 공동기획했다. 호텔은 침실, 거실, 욕실, 간이주방 등을 갖췄으며 약 144.13㎡ 규모(약 44평)다. 침실 남서쪽, 거실 벽면, 큰 통창으로 구성된 ‘스카이 스위트’는 어느 공간에서든 한강의 노을, 야경을 비롯해 노들섬, 여의도, 63빌딩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용료는 1박에 약 34만5천원~5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7월 1일 오전 8시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통해 오픈할 수 있다. 개관은 7월 16일이다.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 구경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