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K-패스 출퇴근 시간대 탑승 시 환급률 30%p 인상 | 카드고릴라
2026년 9월까지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이 50% 인하되고, K-패스 기본형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환급률이 최대 30%p 오른다. 반값 모두의 카드 실시,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을 50% 줄인 ‘반값 모두의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 올해 1월 도입된 모두의 카드는 한 달 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면 초과분 전액을 100% 돌려받는 제도로, 이로써 환급액이 평소보다 더 많이 지급될 예정이다. 반값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 구분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저소득 일반 플러스 일반 플러스 일반 플러스 수도권 30,000원 50,000원 25,000원 45,000원 22,000원 40,000원 일반 지방권 27,000원 47,000원 23,000원 42,000원 20,000원 37,000원 우대지원지역 25,000원 45,000원 21,000원 40,000원 17,000원 35,000원 특별지원지역 22,000원 42,000원 20,000원 37,000원 15,000원 32,000원 기준금액이 낮아진 만큼, 기존보다 적은 교통비를 써도 초과 환급 구간에 진입할 수 있다. 예컨대 수도권 일반 이용자가 월 교통비로 5만원을 지출하는 경우, 기존에는 기준금액(6만2,000원)에 미달해 모두의 카드 환급을 받지 못했지만, 변경 후에는 기준금액(3만원)을 초과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K-패스 기본형,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 30%p 인상기본형(정률제) K-패스는 출퇴근 전·후 1시간씩 4개 시차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률이 30%p 인상된다. 시차 시간대 4구간 · 오전 5:30 ~ 6:30 · 오전 9:00 ~ 10:00 · 오후 4:00 ~ 5:00 · 오후 7:00 ~ 8:00 시차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반 국민은 기존 20%에서 50%로, 청년은 30%에서 60%로, 저소득층은 53.3%에서 83.3%까지 환급률이 오른다. K-패스 기본형 환급률 비교 구분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 저소득층 기본 20% 30% 50% 53.3% 시차 시간 50% 60% 80% 83.3% 적용 기간 및 유의사항반값 모두의 카드와 K-패스 시차 시간대 환급률 인상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 적용된다. 기존 K-패스 이용자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확대된 혜택이 적용된다. 카드 추천 K-패스 교통할인 신용·체크카드 추천 BEST4 어떤 K-패스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에디터가 추천하는 K-패스 카드 4종을 주목해보자. 추가 교통비 환급에 활용도가 좋은 체크카드, 신용카드 각각 2종씩 선별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