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 프리미엄 마일리지카드 KB국민 BeV V(스카이패스)! 25만원 바우처부터 대한항공 최대 3마일리지 적립까지 | 카드고릴라
🙋🏻이런 사람이 보면 좋아요 - ·연회비가 비싸더라도 그만큼 확실한 바우처와 VIP 혜택으로 돌려받고 싶은 사람 - ·평일엔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호텔 뷔페나 골프, 해외여행을 즐기는 3040 직장인 -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집중적으로 모아 좌석 승급이나 보너스 항공권을 노리는 여행객 "연회비 30만 원?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카드를 고를 때 연회비 숫자만 보고 뒤로 가기를 눌렀다면 잠깐 멈춰라. 여기, 낸 돈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혜택을 돌려주는 카드가 있다. 바로 'KB국민 BeV V(베브 파이브) 카드'다. 호텔 뷔페 식사권부터 백화점 상품권까지, 고품격 바우처로 연회비를 상쇄하고 남은 혜택은 덤으로 가져가는 구조다.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가성비 프리미엄 카드의 정석, 베브 파이브의 매력을 파헤쳐 본다. 1. 연회비 본전 뽑는 '25만 원 상당 VIP 바우처' 이 카드를 발급받는 가장 큰 이유다. 1년에 한 번, 아래 4가지 쿠폰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 ·호텔 객실 요금 할인권: 25만원 - ·호텔 뷔페 이용권: 25만원 - ·롯데백화점 상품권: 22만원 - ·KB국민카드 포인트리: 22만점 (현금 22만 원과 동일) - 가장 인기 있는 건 호텔 뷔페 이용권이나 포인트리 22만 점이다. 연회비가 30만 원인데 22~25만 원을 바로 돌려받으니, 실제 내가 내는 돈은 약 5만 원~8만 원 수준에 불과하다. 이 정도 금액으로 프리미엄 카드의 마일리지와 라운지 혜택을 누리는 건 엄청난 이득이다. 2. 평일보다 주말에 더, '최대 3마일 적립'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모으는 스카이패스형 카드로, 요일과 업종에 따라 차등 적립을 제공한다. 특히 돈을 많이 쓰는 주말에 적립률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 ·평일(월~목): 1,500원당 최대 1.5마일 적립 - ·주말(금~일): 1,500원당 최대 3마일 적립 - - 해외여행을 가서 면세점 쇼핑을 하거나 호텔비를 결제할 때, 혹은 주말에 골프를 칠 때 최대 3마일이라는 높은 적립률이 적용된다. - 3. 카드 이용 시 주의사항 또는 꿀팁 1) 바우처 발급 조건 확인: 바우처는 카드를 받자마자 주는 게 아니다. 초년도에는 연회비를 납부하고 누적 이용 금액 100만 원을 넘겨야 신청할 수 있다. 2차 연도부터는 전년도 이용 금액이 1,000만 원(월평균 84만 원) 이상이어야 제공된다. 메인 카드로 쓴다면 어렵지 않은 조건이지만, 장롱 카드로 둔다면 바우처를 못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2) 주중 특별 적립 영역에서 1.5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일상업종(커피/편의점/자동납부)이용 금액의 1,500당 1.5마일리지 적립 3) 주말은 프리미엄 업종에서 3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골프장/호텔/면세점 BeV V카드(스카이패스형) 연관검색어 연회비 29만5천원 바우처 연1회 제공 최대 3마일리지 적립 추천 이유 3줄 요약 - ·호텔 뷔페, 백화점 상품권 등 22~25만 원 상당의 VIP 바우처 매년 제공 - ·금·토·일 주말 이용 시 기본 1.5마일, 해외·골프 이용 시 3마일 더블 적립 - ·바우처로 실질 연회비 약 5~8만 원 수준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마일리지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