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필수템 LOCA X 기후동행카드! 번거로운 충전 필요 없이 대중교통비 최대 1.5만 원 할인 | 카드고릴라
🙋🏻이런 사람이 보면 좋아요 - ·매달 1일마다 역사에서 현금 들고 기후동행카드 충전하느라 줄 서기 지친 사람 -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며 교통비를 0원에 가깝게 줄이고 싶은 알뜰족 · 복잡한 혜택 필요 없이 교통비 할인과 생활비 할인 딱 두 가지만 챙기고 싶은 심플러 "아 맞다, 충전!" 바쁜 출근길, 개찰구에서 잔액 부족으로 막혀본 경험이 있다면 주목하라.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가 신용카드와 만났다. 바로 롯데카드의 'LOCA X 기후동행카드'다. 이제 더 이상 현금을 들고 충전기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그냥 찍고 타면 된다. 여기에 매달 나가는 교통비 이용료를 최대 1만 5천 원까지 깎아주는 기특한 혜택까지 더했다. 서울 시민의 삶을 업그레이드해 줄 이 카드의 매력을 파헤쳐 본다. 1. 번거로운 선불충전 안녕! '후불 기후동행카드' 기능 탑재 이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함이다. 기존 선불형 기후동행카드처럼 매달 충전할 필요가 없다. 신용카드에 후불 교통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그냥 평소처럼 태그하고 타면 된다. 매월 청구되는 기후동행 요금(일반 6만 원대)은 카드 값 나갈 때 같이 청구된다. "충전 까먹어서 지하철 못 타는" 불상사는 이제 영원히 안녕이다. 따릉이 포함 여부도 선택할 수 있어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정하면 된다. 2. 교통비가 계속 내려간다, '최대 1만 5천 원 할인' 편리함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했다. 전월 실적에 따라 매달 청구되는 기후동행 요금(정기권 이용료)을 할인해 준다. - ·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 7,000원 할인 - ·전월 실적 70만 원 이상: 10,000원 할인 - ·전월 실적 150만 원 이상: 15,000원 할인 - 예를 들어 전월 실적 30만 원을 채우면, 약 6만 5천 원인 기후동행 요금에서 7천 원이 할인되어 5만 8천 원대로 이용하는 셈이다. 실적 150만 원 구간이라면 할인 폭이 1만 5천 원으로 커져 교통비 부담이 확 줄어든다. 3. 고민 없이 쓴다, '국내 전 가맹점 0.5% 할인' 교통비만 할인되면 섭섭하다. 쇼핑, 식사, 편의점 등 일상생활에서 쓰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도 혜택을 준다. 국내 온·오프라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0.5%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제공되는지, 한도는 없는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 없이 무난하게 받을 수 있는 기본 혜택이다. 서브 카드로 활용하거나 생활비 카드로 쓰기에 부족함이 없다. 4. 카드 이용 시 주의사항 또는 꿀팁 1) '티머니 카드&페이' 등록 필수: 카드를 받았다고 끝이 아니다. 반드시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해야 기후동행(무제한 대중교통) 혜택이 적용된다. 등록하지 않고 타면 일반 교통카드 요금으로 전액 청구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실물카드로만 이용 가능하다.(삼성페이, 모바일티머니 등록시 이용 제한에 대한 정책 변경 시 별도 고지) 2) 실적 제외 항목 확인: 기후동행 요금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한 전월 실적 산정 시, 기후동행 요금(교통비)자체는 실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국세,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 등도 제외되니 순수 생활비로 30만 원을 채우는 전략이 필요하다. 3) 서울 지역 외 사용 주의: 기후동행카드는 기본적으로 서울 지역 내 승하차 시에만 무제한 혜택이 적용된다. (일부 경기/인천 구간 제외) 서울을 벗어난 지역에서 하차할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나의 출퇴근 경로가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는지 미리 확인하자. LOCA X 기후동행카드 연관검색어 연회비 1만원 기후동행 1.5만원 할인 국내가맹점 0.5%할 추천 이유 3줄 요약 - ·매달 충전할 필요 없는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기능 탑재 - ·전월 실적에 따라 기후동행 요금(교통비) 최대 15,000원 할인 -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없이 0.5% 기본 할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