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돈 할인 되는 무실적 신용카드 추천! 신한카드 Simple+ 조건 없이 최대 1.4% 캐시백 | 카드고릴라
🙋🏻이런 사람이 보면 좋아요 - ·전월 실적 계산하고 혜택 챙기는 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귀차니스트 - ·메인 카드의 실적을 채운 후 편하게 막 긁을 서브 카드가 필요한 사람 - ·자잘하게 남는 카드 결제 후 잔돈을 알뜰하게 저축하고 싶은 짠테크족 "이 카드는 전월 실적이 부족해서 안 되고, 저 카드는 할인 한도가 끝났네?" 결제할 때마다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는 일... 이제 지치지 않는가. 복잡한 세상, 카드만큼은 심플하게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이름부터 '신한카드 Simple+(심플플러스)'다. 전월 실적 조건도, 할인 한도도, 횟수 제한도 없이 내가 쓴 만큼 정직하게 돌려주는 이 카드의 담백한 매력을 소개한다. 1. 고민할 필요 없는 '전 가맹점 0.7% 캐시백' 이 카드의 존재 의의이자 가장 큰 무기다. 전월 실적, 이용 횟수, 할인 한도 등 그 어떤 조건도 없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0.7%를 캐시백 해준다. 보통 무실적 카드들이 0.5% 정도의 적립률을 보여주는 것과 비교하면 0.7%는 꽤 경쟁력 있는 수치다. 편의점에서 껌 한 통을 사든, 백화점에서 명품을 사든 무조건 0.7%가 결제일 오전에 통장으로 입금되거나 결제 대금에서 차감된다. 복잡한 게 딱 질색인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혜택은 없다. 2. 고정비 방어, '이동통신 요금 1.4% 캐시백'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인 통신비에는 혜택을 두 배로 준다. SKT, KT, LG U+ 이동통신 요금을 이 카드로 자동이체하면, 기본 0.7%에 추가 0.7%를 더해 총 1.4% 캐시백을 제공한다. 통신비 할인 카드들은 보통 실적 30만 원~40만 원을 요구하지만, 심플플러스는 실적 조건 없이 자동이체만 걸어두면 1.4%를 돌려준다. 서브 카드로 활용하면서 통신비만 걸어두기에도 아주 훌륭하다. 3. 티끌 모아 태산, '잔돈 할인(Coin-Save)' 다른 카드에서는 볼 수 없는 심플플러스만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혜택이다. 음식점, 편의점, 병원, 약국, 커피전문점 등 '생활 친화 가맹점'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미만의 잔돈을 할인해 준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21,900원을 결제했다면? 1,000원 미만인 900원을 즉시 할인해 줘서 21,000원만 청구되는 식이다. 월 10회까지 제공되니, 결제 단위를 잘 맞추면 꽤 쏠쏠한 '짠테크'가 가능하다. (단, 코인세이브가 적용된 건은 0.7% 캐시백 중복 적용 불가) 4. 카드 이용 시 주의사항 또는 꿀팁 1) 영화 할인은 실적이 필요하다: 기본 캐시백은 무실적이지만, CGV 영화 1,500원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전월 실적 30만 원이 필요하다. 영화관 혜택까지 챙기려면 메인 카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코인세이브 vs 캐시백 선택: '잔돈 할인(Coin-Save)' 서비스는 2만 원 이상 결제 시 1천 원 미만 금액을 깎아주는 꿀 혜택이지만, 이 경우 0.7% 기본 캐시백은 적용되지 않는다. 계산해 보면 21,900원 결제 시 900원 할인이 0.7%(약 153원)보다 훨씬 이득이다. 결제 금액 끝자리를 900원, 990원에 맞추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3) 지방세/국세는 캐시백 제외: 대부분의 카드가 그렇듯 세금 납부, 무이자 할부 이용 건, 상품권 구매 등은 0.7%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한카드 Simple+ 연관검색어 연회비 1만원 모든가맹점 0.7%할인 통신비 1.4%할인 추천 이유 3줄 요약 - ·전월 실적, 한도 제한 없이 모든 가맹점 0.7% 무조건 캐시백 - ·매달 나가는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더블 혜택으로 1.4% 캐시백 - ·2만 원 이상 결제 시 1천 원 미만 잔돈을 싹 깎아주는 코인세이브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