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로 결제만 하는 줄 알았지? 당신이 놓친 현대카드 서비스 | 카드고릴라
‘카드는 결제할 때만 쓰는 거 아냐?’ 아니, 현대카드는 다르다. 현대카드는 결제 그 이상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 프라이빗한 바와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음악 공간, 감각적인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곳까지!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지금 가봐야 할 3곳이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프라이빗 바 Red11 출처: 현대카드 홈페이지 Red11은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스피크이지 바로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은밀한 곳이다. 겉보기에는 뉴욕 차이나타운에 있을 법한 홍콩식 딤섬 바로 위장하고 있지만, 이곳을 통과하면 French-cuban 무드의 반전된 공간이 펼쳐진다. Red11의 진짜 모습 브랜디 바다. 출처: 현대카드 인스타그램 브랜디란 포도, 사과, 배 등의 과실을 숙성시킨 뒤 증류해 만든 술로 코냑, 아르마냑, 칼바도스가 대표적이다. 이곳에선 80여 종의 브랜디 셀렉션부터 브랜디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는데, 페어링 푸드가 딤섬이라는 점이 이색적이다. 정통 홍콩 요리를 선보이는 모던 아시아 퀴진에서 공수해 제공하기 때문에 딤섬 전문점 못지않은 맛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덧붙여 맛의 조합도 꽤나 훌륭하다고. Red11은 맛뿐만 아니라 멋도 즐길 수 있다. 먼저 180인치 크기의 대형 벽면에선 , 등의 명작들이 재생된다. 또한 뉴욕, 베를린 등 현지에서 담아낸 영상을 Red11 분위기에 맞게 편집한 무드 필름도 흘러나와 한층 더 몽환적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이헌정, 디데릭 스넨이만 등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할 수 있다. Red11을 방문하고 싶다면 2가지 조건을 체크해야 한다. 첫 번째는 만 19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다는 것, 두 번째는 현대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카드 회원이라도 미성년자라면 입장 불가, 타사 카드 및 현금 결제는 불가하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자. 특정 현대카드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챙길 수 있으니 아래 중 한 가지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결제 혜택 -the Black, the Black Edition3, the Black Edition2 결제 시 10% 할인 -the Purple, the Purple osée, the Purple Edition2 결제 시 10% 할인 -the Red, the Red Stripe 20% 할인 -현대카드 바우처 사용 -20% M포인트 사용 ※ 혜택 기간 2024.12.24~2025.12.31 무료 LP(바이닐) 감상 MUSIC LIBRARY 출처: 현대카드 홈페이지 현대카드의 대표적인 공간 뮤직 라이브러리는 장르별로 선별한 1만여 장의 바이닐을 최대 3개까지 취향에 맞게 골라 턴테이블로 감상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수집한 희귀반은 물론, 라우브, 잔나비 등 요즘 인기 있는 아티스트들의 바이닐도 찾아볼 수 있다. 이곳의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듣고 싶은 곡이 있다면 매장 내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 PC로 음반을 검색해 바이닐을 찾아 청음하면 된다. 혹은 바이닐 표면에 붙어 있는 ‘현대카드 COMMENT’를 통해 아티스트와 곡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새로운 음악 취향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여기에 매달 테마를 선정해 그에 맞는 바이닐을 큐레이션 해주는 컬렉션도 진행하고 있으니 취향껏 골라 듣는 재미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뮤직 라이브러리는 현대카드 및 DIVE 앱 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의 현대카드 실물이나 앱카드 또는 DIVE 앱을 보여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만약 현대카드 비회원이라면 현대카드를 쓰는 가족이나 지인과 동반 시 입장할 수 있다. 동반인 2인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기준 -현대카드 회원: 본인 및 동반 2인 무료 입장(만 19세 이상, 월 8회 한정) -DIVE 앱 회원 본인 무료 입장(만 19세 이상, 라이브러리 통합 월 8회 한정) 유튜브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는 다른 LP 매력에 빠지고 싶은 이들이라면, 희귀 바이닐을 찾고 있는 음악 덕후라면 한 번쯤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실험적인 전시 공간 Storage 출처: 현대카드 홈페이지 요즘 전시를 찾는 이들이 많은 만큼, 현대카드의 스토리지도 주목해보자. 스토리지는 회화, 사진, 설치 등의 현대미술뿐 아니라 건축, 디자인, 필름 등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전시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일반적인 갤러리가 화이트 큐브 형식의 전형적인 전시 공간이라면, 스토리지는 공간 자체를 아트워크처럼 연출한다는 게 특징이다. 이곳에선 네덜란드 아티스트 듀오 드리프트 아시아 최초 전시를 비롯해 ‘도시 연대기: 7인의 미국 컬러 사진 그룹전’ 등 인기 전시를 선보여왔다. 스토리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오디오 가이드, 정규 투어, 그룹 투어 등의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전시의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DIVE 앱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신청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현대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일반인도 관람요금을 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관람요금 일반 현대카드 회원 성인 5,000원 4,000원 중고생 4,000원 3,200원 *전시별 입장료는 상이할 수 있음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와 LP카페, 전시회 모두 요즘 주목받고 있는 것들이다. 현재 트렌드와도 맞물리는 3가지 공간을 무료로 혹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니,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위에 소개한 3가지 외에도 쿠킹 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 다빈치모텔 등 다양한 공간과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현대카드를 쓰고 있다면 결제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도 챙겨보길 바란다. 카고 인사이트 현대카드가 만든 맛보고 요리하는 도서관, 쿠킹 라이브러리 책으로 레시피를 탐색하는 동시에 직접 요리도 하고, 미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COOKING LIBRARY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