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부산에서 교통비를 월 4만5천원 아끼는 꿀팁 | 카드고릴라
8월부터 부산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를 최대 4만5천원까지 돌려받는 꿀팁이 있다. 바로 동백패스를 이용하는 것. 동백전은 부산의 지역화폐인데, 이 동백전 체크카드(부산은행)를 사용하면 부산 시민은 매달 9만원 이상을 교통비로 사용할 때 연 54만원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전국적으로 교통비가 인상되는 와중에, 부산 대중교통 요금을 아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오늘 글을 놓치지 말자. 부산 대중교통 이용한다면 정답은 동백패스지역에 따라 특정 지역에서만 통용되는 지역화폐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카드에 따라 부산 가맹점에서 사용할 때 할인이나 적립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그 중에서 부산은행 동백전 체크카드로 부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 캐시백 서비스인 동백패스를 이용할 수 있다. (23년 8월 3일 기준 : 하나카드/농협카드 동백전 카드는 10월 시행 예정) 동백패스는 월 4만5천원 이상 이용 시, 초과 금액에 대해 최대 4만5천원까지 환급해주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교통비로 9만원 이상 사용했다면 월 4만5천원까지 돌려받는다. 동백패스 CHECK POINT - 대상 : 부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누구나 (단, 만 18세 이상으로 부산은행 입출금 예금계좌를 보유할 수 있어야 하고, 본인명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함) - 혜택 : 월 4만5천원을 초과한 금액을 동백전으로 환급(최대 4만5천원까지) - 대상 교통수단 : 부산 대중교통 시내버스(마을버스 포함), 도시철도(동해선, 경전철 포함) (단, 2000번 버스 제외) - 필요 카드 : 부산은행 동백전 체크카드(후불교통 필수) (23년 8월 3일 기준 : 하나카드/농협카드 동백전 카드는 10월 시행 예정) - 사용 방법 : 1) 부산은행 동백전 후불교통 체크카드 발급 2) 동백전 앱에서 동백패스 신청(필수) 부산 동백전 체크카드 연관검색어 BNK부산은행 전통시장 2% 할인 동백패스 이용 가능 동백패스 QnA 총정리동백패스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모아보았다. 동백패스에 대한 궁금증을 확인한 뒤, 서비스를 잘 활용해 교통비를 아껴보자. Q, 부산은행 동백전 체크카드 중 후불교통 기능이 꼭 있어야 하나요? A. 네. 후불교통 기능이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후불교통 기능이 없는 동백전 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교체발급하여 이용하면 됩니다. Q, 부산은행 동백전 체크카드만 가지고 있으면 되나요? A. 아닙니다. 동백전 앱에서 동백패스 서비스를 별도로 등록해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본인명의 스마트폰이 필요한데, 추후 2G폰이나 본인명의 스마트폰이 없는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Q, 2인 이상 요금/청소년 요금도 환급 대상인가요? A. 아닙니다. 2인 이상 요금과 청소년 요금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청소년 요금은 추후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입니다. Q, 동백전 충전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동백전 충전금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요금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후불교통으로 결제한 금액은 후불결제 상환일자에 체크카드 연결계좌에서 출금됩니다. 부산 동백전 체크카드 연관검색어 BNK부산은행 전통시장 2% 할인 동백패스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