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스마트폰에 붙여 결제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롯데 터치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롯데카드는 작년 7월,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출시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춘식이카드, 를 부착형으로 출시했다. 는 스티커카드 형태로, 기존 카카오뱅크 롯데카드 회원이라면 발급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 등 신용카드를 제외한 원하는 곳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이 카드는 일반적인 스티커 굿즈와는 달리 실제 터치하면 결제가 되는 카드다.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결제가 가능한 NFC(근접무선통신) 기술을 탑재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로 결제하게 되면 카카오뱅크 롯데카드의 혜택이 그대로 적용되고 실적도 합산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후불교통 서비스 제공 지역이면 사용할 수 있고, CU, GS25, 홈플러스, 엔제리너스,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일상과 밀접한 가맹점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카드 디자인은 '이모션(Emotion)'과 '러브(Love)' 등 총 2종이며, 연회비는 6천원이다.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하여 편리하게 결제할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휴대폰의 NFC기능을 반드시 종료해야한다. 한편, 는 전월실적 조건 없이모든 가맹점에서 0.5% 기본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카카오뱅크의 주 이용고객인 2030세대가 가장 자주 소비하는스트리밍, 간편결제, 배달앱, 교통, 푸드, 편의점, 쇼핑 영역에서 5% 특별 캐시백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