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7)부터 신청! 서울시 청년이라면 연 최대 대중교통비 10만원 지원 | 카드고릴라
서울시가 20대 초반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서울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6월 8일 개별 안내된다. (이미지: 서울청년포털 청년몽땅정보통)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추진하는 ‘청년행복 프로젝트’의 대표 정책인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은 청년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이용금액의 20%를 교통마일리지(T마일리지)로 환급해준다, 만 19~24세(97.1.1.~03.12.31.출생)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소득이나 취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27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6월 8일 청년몽땅정보통을 통해 개별 안내된다. 교통마일리지는 참여자가 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 최대 10만원까지 20%를 T마일리지로 지급받게 된다. 환급 받은 마일리지는 최대 5년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티머니에서 발행하는 티머니 선불교통카드(모바일티머니 포함)에서 사용한 교통카드 실적을 기반으로 마일리지를 지급하기 때문에 티머니 선불교통카드(모바일티머니)가 없다면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또한 이미 중앙정부 및 서울시 사업 중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면 신청할 수 없다.( 1. 2022년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2.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3. 2022년 서울 청년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