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환경보호 할수록 혜택 받는 '올바른지구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NH농협카드는 농협금융 출범 10주년을 맞아 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지구를 위한 카드로, 지난해 9월 농협금융지주가 주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아이디어 공모전' 1등 수상작이다. 올바른지구카드는 크게 교통 서비스와 생활 서비스로 나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통 서비스에는 대중교통, 공유모빌리티, 전기차 충전 7% 청구할인이 포함되고, 지구를 위한 카드답게 대중교통에는 버스, 지하철뿐만 아니라 고속버스, 시외버스, KTX, SRT를 이용할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생활 서비스에서는 통신비, 온라인쇼핑, 배달앱, 스포츠, H&B 매장 5% 청구할인이 된다. 이 카드는 또한 커피전문점에서 2000원, 편의점에서 1000원을 각각 월 2회씩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연회비는 1만 5천원(국내외겸용)이며, 전월이용금액이 40만원이상 80만원미만일 때 교통서비스 1만원, 생활서비스 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