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초보탈출] ⏰ 신용카드를 이용한다면 14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카드사별 추천 결제일 최종판) | 카드고릴라
카드를 들고 다니진 않아도, 카드를 쓰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자본주의 사회의 필수아이템 ‘신용/체크카드’! 하지만 카드의 혜택과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신용카드가 무서워 체크카드만 쓰는 사람부터 카드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들까지. 카드전문 에디터가 정리한 [카드초보탈출] 강의로 이제 카드초보에서 벗어나보자. 카드 결제 금액 ≠ 전월실적 어떤 카드를 사용할지 정했다면, 이제 발급을 받을 차례다. 그런데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결제일을 결정해야한다. 1일이 좋을까? 월급날이나 용돈 받는 날이 좋을까? 아니면 아무 날이나 괜찮을까? 결제일을 정하기 위해선 전월실적 개념을 같이 짚고 넘어가는 게 좋다. 카드 혜택을 살펴볼 때 같이 확인해야하는 것이 바로 전월실적인데, 쉽게 말하자면 전월에 일정금액 이상을 사용해야 이번 달에 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전월실적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사용한 금액을 뜻하기 때문에 카드 결제일에 납부되는 금액을 확인하면 이번달에 전월실적을 채웠는지 못 채웠는지 알기 “편하다”. 그러나! 결제일에 청구되는 금액과 전월에 사용한 금액이 다를 때도 있다는 것! 띠용?! 이게 무슨 말인가 싶다면 다음 그림을 참고해보자. 가령, A릴라가 ‘카고 카드’ 결제일을 1일로 지정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카고 카드 5월 실적은 4월 1일부터 4월 말일인 30일까지 결제된 금액이고, 5월 1일 결제일에 청구되는 금액은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용한 금액인 것이다. CHECK: A릴라의 카고카드 -결제일: 매월 1일 -전월실적: 전월 1일 ~ 전월 말일 -결제청구금액: 전전월 18일 ~ 전월 17일 *결제일별 결제청구금액은 카드사마다 상이할 수 있음 결국, A릴라가 5월 1일에 납부하는 카드대금은 전월에 이용한 금액이 아닌 것이다. 카드 혜택을 최대한 누리기 위해 전월실적을 체크하고 싶다면 결제일에 청구되는 금액이 전월실적이 될 수 있도록 결제일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카드사별 강추 결제일 그렇다면 내 카드는 언제로 결제일을 설정하는 게 좋을까? 카드사별로 추천하는 결제일이 다르다. 내 결제일은 언제 사용한 금액인 것일까? 위에서도 설명했듯, 카드사별로 같은 결제일이더라도 이용한 기간이 다를 수 있다. 각 카드사별로 정리해 두었으니 추천 결제일을 참고해 최상의 결제일을 선택하자. CHECK PONIT *카드결제를 해당 이용기간에 했다고 해서 무조건 돌아오는 결제일에 청구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카드결제를 하면 카드사에서는 승인을 하고 매출전표를 접수해야 하는데, 만약 전표 접수가 늦게 됐다면 다다음 결제일에 청구될 수 있다. 특히 해외결제 건은 매출전표 승인(매입)이 늦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일시불/할부 거래에 대한 이용기간과 현금서비스의 이용기간은 다르다.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영업일 또는 카드사의 사정으로 1~2일(영업일 기준) 변동될 수 있다. *당월 카드 이용대금명세서(청구서)는 보통 결제일 7일~10일 전부터 조회 가능하다. 카드사의 결제일별 이용기간 (카드사 ㄱㄴㄷ 순으로 정렬)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BC바로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핵심만 콕콕! 알짜만 쏙쏙! 👇카드초보탈출 핵심 엑기스👇 이번 내용을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