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the Red'·'the Green' 뉴 에디션 출시… 카드별 ‘TRIBE’ 서비스까지 선봬 | 카드고릴라
(이미지: 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 뉴스룸) 현대카드가 MZ세대 중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프리미엄 카드 ‘the Red’, ‘the Green’의 새로운 에디션, ‘the Red Edition5’와 ‘the Green Edition2’를 출시했다. 더불어 프리미엄 카드 고객들을 심층 분석해, 각 상품별로 최적화된 혜택 제공하는 프리미엄 카드 회원 전용 ‘TRIBE’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미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the Red Edition5’는 M포인트를 적립해주는 ‘the Red Edition5(포인트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the Red Edition5(마일리지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the Red Edition5(포인트형)은 사용금액에 따라 이용금액의 최대 2% M포인트를 적립해주고, the Red Edition5(마일리지형)은 이용금액 1천원당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1마일씩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종의 카드는 공통적으로 매년 트래블, 쇼핑, 고메, 라이프스타일, 레저 영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 전 세계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The Lounge Members’ 서비스, 국내 주요 특급호텔과 인천공항에서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the Red’ 프리미엄 카드는 신규 에디션이 출시되면서 새로운 5종의 카드 디자인도 선보였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 모두 30만원이며, 가족카드는 10만원이다. 2259 (이미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the Green Edition2’는 기본으로 이용금액의 최대 2%를 M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여행, 고메, 해외 영역에서는 M포인트 5%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매년 보너스 리워드 혜택도 받을 수 있는데, 발급 첫 해는 본인과 가족 회원을 합쳐 연간 100만원 이상 결제 시 7만 M포인트를 적립해주고, 2차년도부터는 연간 1,000만원 이상 결제 시 동일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차량 구매, 외식, 쇼핑, 주유, 문화생활 등에 사용하거나, 항공, 호텔, 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the Green 바우처와 교환할 수 있다. 또, ‘the Green Edition2’는 ‘the Red Edition5’와 마찬가지로 ‘The Lounge Members’ 공항 라운지 서비스와 국내 주요 특급호텔 및 인천공항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한다. 메탈 플레이트인 Satin을 포함해 총 5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된 ‘the Green Edition2’는 연회비가 국내전용, 해외겸용 모두 15만원이다. 가족카드로 발급받으면 5만원 연회비가 있다. ‘the Green Edition2’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발급할 수 있다. 2260 현대카드는 여기에 각 상품별로 최적화된 혜택 제공하는 ‘TRIBE’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이번에 새로운 에디션으로 출시된 ‘the Red’, ‘the Green’와 ‘the Pink’ 카드 회원들만 누릴 수 있는 특별 전용 혜택이다. 각각의 TRIBE 서비스는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의 취향에 맞는 미슐랭급 프리미엄 레스토랑 20% 할인과 호텔 특별 우대서비스(객실 업그레이드, 조식1+1 등)를 제공한다. 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의 티켓 선예매 및 특별 입장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