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항공 마일리지 특화된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하나카드는 14일, 국내외 가맹점에서 한도 없이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를 선보였다. 하나카드는 이번에 아멕스 카드의 시그니쳐 디자인인 ‘센츄리온(로마병정 얼굴) 디자인’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연회비는 4만5천원(가족카드 2만원)이다. 전달 50만원이상 이용하면, 한도 없이 계속 적립이 가능하다. 국내 전 가맹점에서는 1천원 당 1마일을, 해외 전 가맹점에서는 1천원 당 2마일을 각각 적립할 수 있다.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 혜택을 월 1회, 연 2회 즐길 수 있다. ‘위드(With) 코로나’시대에 맞춰 앞으로 늘어날 여행족들을 위해 해당 카드를 제작한 하나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올 10월말까지 마일리지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직전까지 6개월 동안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은 해당 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5,000 마일리지, 30만 원 이상 결제하면 7,000 마일리지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앞으로 늘어날 여행객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수 있는 카드를 제작 및 출시했다”며, “마일리지 적립을 찾는 손님들이 만족할 만한 카드 상품을 기획하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