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월 24일)부터 배달앱 4번 외식하면 1만원 할인된다! | 카드고릴라
오늘 (5월 24일)부터 배달앱에서 2만원 이상 4번 결제하면 1만원 할인되는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이 시행된다. 배달앱을 3회 이용 후 4번째 사용금액에 대해서 1만원을 환급(차감 또는 청구할인)되는 방식이다. 1만원 할인을 받기 위해선, 반드시 9개 카드사로 응모해 참여해야 한다. 카드사 고객센터,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 카드사: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BC카드, 우리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카드사로 참여 응모한 뒤에, 배달앱에서 반드시 응모한 카드로 2만원 이상 온라인 결제해야 한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로 결제할 경우, 응모한 카드와 연계되어 있는 지를 확인해야한다. 2만원 이상 4번 이상 결제하면, 다음 달 카드사가 1만원을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으로 환급해준다.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 참여 배달앱 구분 배달앱 (총 14개) 민간 배달앱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페이코, 딜리어스, 카카오톡 주문하기 (총 6개)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띵똥, 배달의명수, 일단시켜, 어디고(go), 배달올거제 (총 6개) 공공&민간 협업 배달앱 위메프오, 먹깨비 (총 2개) 이번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은 한 카드사 당 1일 2회까지 가능하다. 배달앱 주문/결제 후 매장 방문 포장은 실적으로 인정되나, 배달원 대면 결제 또는 매장 방문 현장결제/포장은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더불어 이번 할인 지원에는 요일 제한은 따로 없으며, 지난 2월 21일 종료된 행사에 참여했던 응모와 누적 실적은 그대로 인정된다. 결제 실적 확인은 카드사에서, 배달앱 이용 및 주문 확인은 배달앱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할인 지원은 260억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배달시킬 땐 이 카드, 배달앱 할인카드 TOP5! >> 배달앱에서 주문하면 2배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카드가 있다? >> 밥에 진심인 민족이 17조원이나 배달앱을 사용한 썰푼다